감정원, 11월 청약결과 분석
대우건설 ‘푸르지오’가 지난달 청약접수를 진행한 단지 중 1순위 통장이 가장 많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한국감정원의 청약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분양된 민간공급 아파트 31개 단지에서 대우건설이 분양한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와 ‘하남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지난달 청약접수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로 총 19만409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이어 ‘과천 르센토 데시앙’,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순이었다.
민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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