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석열 검찰총장이 10일 열리는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에 참석할지 여부는 당일에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9일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윤 총장이 내일 오전 징계위 출석 여부를 말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당초 윤 총장은 이날 오후 4시 전후 징계위 참석 여부를 결정해 변호인에게 알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까지 징계위가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고 강행되고 있다는 등을 이유로 불참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의 징계 여부를 심의하는 징계위원회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 총장의 징계청구 사유로 제시한 혐의는 ▷언론사주와의 부적절한 접촉 ▷조국 전 장관 사건 등 주요 사건 재판부 불법 사찰 ▷채널A 사건·한명숙 전 총리 사건 관련 감찰·수사 방해 ▷채널A 사건 감찰 정보 외부 유출 ▷총장 대면조사 과정에서 감찰 방해 ▷정치적 중립 훼손 등 6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