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구글과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이 14일 저녁 일제히 먹통이 됐다.
이날 오후 9시께 현재 구글과 유튜브, 구글플레이,지메일(gmail) 등 서비스가 장애를 일으키고 있다. 일부 PC 이용자들은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인터넷 서비스 장애를 집계하는 사이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께부터 전 세계에서 구글과 유튜브의 에러 보고가 급증했다.
구글과 유튜브 측은 아직 장애에 대해 별다른 발표를 내놓지 않고 있다.
유튜브 서버 다운 상황은 한달여 전인 지난 11월 12일 오전에도 2시간 가까이 나타난 바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