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는 17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제1금고 농협은행, 제2금고 국민은행을 차기 경기도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각각 선정했다..
심의위원회는 금융관련 전문가 등 총 9명이 참석해 금고 지정에 신청한 금융기관의 신용도, 예금 금리, 도민 이용편의, 금고 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와 협력사업 부분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다.
선정된 은행은 내년 1월 중 경기도와 금고 약정을 체결한 뒤 내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4년간 도 금고를 맡게 된다.
약정 기간 동안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지역개발기금 등 18개 기금을 맡고 국민은행은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 등 10개 특별회계와 재난관리기금 등 6개 기금을 관리한다.
앞서 도는 금고 약정기간이 내년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고를 통한 경쟁방법으로 신청 금융기관을 접수했다. 최종적으로 제1금고는 농협은행, 제2금고는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