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온라인 개최
흥행 못할 것이라 분석
[헤럴드경제] 현대차그룹이 코로나19 여파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 불참한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CES에 매년 참가해 왔다.
현대차그룹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내년 CES의 홍보 효과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와 기아차가 격년으로 CES에 참가했었다. 올해 현대차가 CES에 참가했기에 내년은 기아차 순서였다. 매년 CES에 참가했던 현대모비스도 내년에는 불참한다.
herald@hera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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