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김흥성)이 22일 춘천 소재 기업 아이오테드(대표 김성섭·이상 사진 왼쪽부터)와 2족 보행 스마트토이 ‘텔리엇’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아이오테드는 스마트토이에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보유한 캐릭터를 접목한 로봇을 개발하고, 오는 21년부터 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시범 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광테크 ICT융합사업, 스마트토이 관광 서비스 분야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흥성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은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스마트토이 개발을 통해 춘천의 새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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