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 강원 고성군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 관련 증명서 16종과 외교부의 여권 관련 증명서 6종의 발급 서비스의 발급서비스가 제공된다고 22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 관련 증명서 16종은 오는 14일부터, 외교부의 여권 관련 증명서 6종은 오는 21일부터 발급이 가능해졌다.
고성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고성군청에 2대, 토성면행정복지센터에 1대가 설치되어 있다. 신분증 없이 간단한 본인 확인(지문 인식)만으로 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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