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세 마감…코로나 변종 확산 우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22일 국내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6.62포인트(0.24%) 하락한 2772.03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0.10포인트(0.01%) 내린 953.48로 시작했다.
간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변종 확산 우려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0포인트(0.12%) 상승한 30216.45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4.49포인트(0.39%) 하락한 3694.9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12포인트(0.1%) 내린 12742.52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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