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권순일 전 대법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는 권 전 대법관에 대한 훈장수여식이 열렸다.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권 전 대법권에 훈장증을 수여하고 훈장을 가슴에 부착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여식에 함께 참석한 권 전 대법관의 배우자에게 꽃 바구니를 건내줬다.
권 전 대법관은 지난 9월 대법관, 지난 10월엔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서 퇴임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