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10명 중 6명, 고객에게서 칭찬 받아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올해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FC(재정 컨설턴트)를 위한 ‘2020 고객관리 우수FC’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FC 선발은 지난달 2일부터 20일까지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됐다. 2만여명의 고객이 설문에 참여했다.
설문조사에서 FC 10명 중 6명이 고객들로부터 칭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FC는 대상을 포함해 총 4명, 단체부문은 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칭찬글을 담은 액자가 수여됐다.
김태환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FC는 고객과 삶의 여정을 함께 해야 하는 직업인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된 보험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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