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이 주최하는 ‘2020 ICT특허경영대상’에서 최고상인 ‘국가지식재산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장’ 상은 자율주행기술 등 국가혁신동력 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공로를 심사하여 최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만도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자율주행기술 분야에서 전세계적인 특허를 확보한 공적과 더불어 한국 자동차 부품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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