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SBS는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자 중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개그맨 김영철 등 밀접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SBS는 "해당 출연자들은 무증상이었고, 23~24일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에 출연해 SBS 방문 시 프로그램 진행자, 직원, 제작진 일부와 밀접 또는 단순 접촉했다"고 설명했다.
SBS는 확진자의 사내 동선을 파악해 방역을 마쳤고, 접촉자들을 확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음성 판정을 밀접 접촉자로 판정된 김영철과 이재익 CP는 2주간 자가 격리를 시작했고, 이숙영은 방역 당국의 판단에 따라 자가 격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SBS는 설명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