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연말연시 공직자 비리를 차단하고 코로나19 방역관리도 강화하기 위해 내년 1월 8일까지 공직 기강 점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중 각급 학교와 소속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8개 점검반 16명을 투입해 청탁금지법 위반, 방역관련 복무 지침 및 수칙 위반 등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김영규 대구시교육청 감사관은 “연말연시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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