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로 단배식
이낙연 등 현충원 참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날인 1일 회상회의로 단배식을 진행한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키로 했다.
민주당은 고(故)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상을 본 후 지도부의 인사말을 청취한다. 이어 김원기·임채정·문희상·이해찬 상임고문의 새해 덕담을 녹화 영상으로 볼 예정이다.
그런 다음 택배 노동자와 20대 청년을 화상으로 연결해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이다.
이 대표 등 지도부는 인사회 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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