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임 대구지방국세청장에 조정목(56) 본청 소득지원국장이 4일 취임한다.
조 신임 청장은 경북 경주가 고향으로 영신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8회)로 공직에 들어와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과 김천세무서장, 포항세무서장 등 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납세자 친화적 국세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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