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 강조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박태선 NH농협캐피탈의 대표이사가 4일 취임했다. 박태선 대표는 이날 예정된 공식 취임식을 생략하고 사내 업무망에 취임사 게시를 통해 “임직원이 신명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류 금융회사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박 대표는 이를 위해 ▷속도감 있는 디지털화(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내실 경영 지속 ▷글로벌·범농협 시너지 사업 등 미래 금융 경쟁력 확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육성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을 선언했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는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 근무를 통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전략·HR 등 기획, 관리 부문을 역임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