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작년 영국의 160여년 전통 넬슨스의 액상철분제 스파톤이 한국시장에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번에새로운 포장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의 성분과 스파톤의 좋은 효과는 그대로, 포장은 영국 웨일즈 스노우도니아 수원에서 채취한 느낌을 담아서 변경되었다.
작년 한국 시장 정식 수입 판매된 이후 꾸준히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에 철분제는 임산부 영양제라는 인식을 바꾸고 바쁜 일상으로 피곤한 일상에 찌들린 현대인에 철분의 피로회복, 면역력, 인지력에 좋은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캠페인 진행 중이라는 게 헬시스 관련자의 의견이다.
더불어 철분제의 고유의 냄새와 비릿한 맛으로 섭취를 주저했던 부분도 해소되어 사과농축액과 비타민C를첨가한 스파톤 애플은 사과맛 철분제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철분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일반인들도 일상에서 철분제 섭취를 생활화하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졌으면 하는 영국 넬슨스 그리고 수입원 헬시스의 바램이 담긴 제품이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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