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으로 최태원(사진) SK그룹 회장이 단독 추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회장은 오는 2월 초 예정된 회장단 회의에서 공식 추대된다.
7일 재계 및 대한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서울상공회의소는 오는 2월 초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후보 추대를 논의한다. 코로나 확산 추이에 따라 온라인 회의로 대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관련기사 16면
서울상의 회장은 회장단 중에서 뽑힌다. 회장단 회의를 거쳐 통상 단수 후보를 추대하며, 관례에 따라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도 겸직한다. 박 회장은 최근 복수 후보군 중 최 회장을 차기 회장 적임자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2월 초 회장단 회의를 통해 최종 후보가 추대되면, 2월 중순께 서울상의 의원을 확정하는 의원선거가 있다. 김상수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