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배(앞줄 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6일 호텔가를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머큐어앰배서더소도베 호텔을 방문, 객실 복도, 식당, 휘트니스센터 등 고객들의 동선을 따라 방역상황을 점검한뒤 업계의 애로를 청취했다.
김차관은 지난 연말연시 영업제한에 협조해준 호텔-리조트 업계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건의사항을 정책 수립에 잘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하기도 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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