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우대·보증료율 인하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BNK부산은행은 부산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1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며, 임차사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이며, 대출금리는 1.90%~2.10%(2021. 1. 8 기준) 수준이다.
임차사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에는 최초 1년간 금리를 0.90%p 특별 우대해1.00%~1.20%( 8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보증료율도 단일요율인 0.80%로 우대해 적용하기로 했다.
부산은행 손대진 여신영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의 밑바탕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