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소셜미디어 트위터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트위터는 이날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 때문”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에 대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위터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들과 이를 둘러싼 맥락, 특히 이들이 트위터 안과 밖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 때문에 이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고 설명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