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는 12일 오후 수도권에 1∼3㎝ 적설이 예보됨에 따라 정오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단계 상황 발령으로 인력 약 4천 명과 제설 차량·장비 1천여 대가 제설 작업을 준비 중이다. 급경사 지역과 취약 도로에는 제설제를 미리 뿌린다.
기상청은 이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서울시는 이달 6∼7일 폭설이 내렸을 때 제때 제설 작업을 하지 않아 시내 도로 마비 사태를 불러왔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오늘 눈이 퇴근 시간대까지 계속될 수 있으니 시민들은 퇴근 시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