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모태펀드 관광계정에 450억원(전년 대비 150억 원 증가)을 출자해, 총 650억 원 규모의 관광기업육성 자금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관광자금은 정부출자비율을 70%로 하고 관광 분야에 65% 이상 투자한다.
특히, ‘관광사업 창업지원 및 벤처육성사업 선정기업’에 대한 투자 대상 및 의무비율을 확대(5% → 10% 이상)한다. 관광벤처 육성과 관련, 올해 중 ‘관광사업 도약 및 성장지원사업’ 선정기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