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GIS(지리정보시스템)기반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 대상 토지는 약 3만2000필지이며, 조사는 오는 29일까지 한다. 구는 GIS기반 조사를 통해 철도·고속국도 접근성 거리·폐기물시설 등 접근성 거리 등 토지특성(용도지역, 용도지구 등) 조사의 정확성을 높인다. 또 지목·면적·소유구분·소유형태 등 각종 정보를 업데이트해 토지대장과 개별공시지가 조사필지의 기본정보를 일치화하는 작업도 병행해 신뢰성을 높인다. 조사한 토지특성은 국토교통부가 2월1일 결정·공시하는 표준지와의 특성차이에 대한 가격배율을 적용,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뒤, 4월5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이 진행된다. 한지숙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
-
1국제트럼프 “韓 500억·대만 800억·日 210억불 투자·구매 약속” [1일1트]
-
2금융1.2억 이체한 지인 알고 보니 리딩방 사기꾼…요즘 금융사기 이렇게 당한다
-
3사회20억 빚졌는데, 또 수억 ‘돌려막기’ 하더니…前 프로야구 선수, 결국 ‘실형’
-
4연예‘13남매 장녀’ 남보라, 엔비디아 300%·하이닉스 21만원 매도…막걸리값으론 차 한 대
-
5생활·문화열애설도 없었는데…가수 솔비, 배우 이규한과 내년 4월에 결혼 ‘깜짝’
-
6연예“뒷사람 배려 없네”…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해명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