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아시아 증시는 21일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
이날 오전 9시32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6.711포인트(0.47%) 오른 3583.09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항셍지수도 320.19포인트(1.08%) 오른 2만9962.47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113.76포인트(0.72%) 올라 1만5919.94를 기록 중이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오전 10시33분(현지시간) 기준 전장보다 245.38포인트(0.86%) 오른 2만8768.54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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