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컬투쇼’ 에 출연한 양준혁이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의 3월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양준혁,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은 “장가를 못 갈 줄 알았는데 와이프가 생겼다. 결혼식은 미뤄졌지만 같이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식이 두 번 연기가 됐다. 3월 13일로 날짜를 잡은 상황이다. 하지만 또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양준혁은 “10년간 만나오긴 했는데 과거에는 나를 밀었다. 작년부터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며 숨겨진 연애사를 털어놨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