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공모가 1만원.. 수요예측 경쟁률 1489.9 : 1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18~19일 양일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결과를 기반으로 공모가를 1만원으로 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앞서 제시한 희망공모가밴드(7,000원~9,000원)을 초과한 금액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수요예측에는 총 1,559개 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경쟁률은 1,489.1:1로 코스닥 시장 역대 최고 기록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 규모는 약 265억원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 KAIST Humanoid Robot Research Center의 연구원들이 창업한 연구실 창업 벤처기업이다. 로봇 개발에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핵심부품 내재화 및 플랫폼 구축 등 로봇 개발의 근간이 되는 핵심기술들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협동로봇, 천문마운트, 이족보행로봇에 더불어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의료용로봇 등 미래 신규 산업에 대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오는 25일~26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받는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 대신증권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