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암)=박대성 기자]현대중공업 계열 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 노사가 ‘2020년 단체교섭’을 해를 넘겨가면서까지 협상을 벌여 가까스로 타결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2일 회사 생산관 앞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 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이 56.3%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 노사는 기본급 동결과 위기극복 격려금 23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직원들의 건강 및 복지지원 제도 등 단체교섭 현안에 대해서도 노사 간 의견일치가 있었고, 사내협력사의 처우 개선 등에도 공동노력에 합의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