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신세계그룹의 이마트가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를 1352억원에 인수한다.
이마트는 SK텔레콤이 소유한 SK와이번스의 보통주식 100만주(지분 100%)를 이같이 인수하기로 하고 26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대상은 SK와이번스 보통주식 100만주(지분100%)와 SK와이번스가 소유중인 소유 토지 및 건물로 매각 금액은 1352억원이다.
인수 가격 중 주식이 1000억 원, 야구연습장 등 토지·건물이 352억8000만 원이다. 본계약 체결일은 내달 23일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