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원 확진에 사전예방 차원 검사
[헤럴드경제=뉴스24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정 청장은 전날 이뤄진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정 청장은 전날 확진된 보건복지부 직원과 밀접접촉한 권덕철 장관이 검사를 받자 선제적으로 검사를 했고 권 장관은 전날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 청장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방역당국은 전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복지부 직원은 권 장관을 가까이서 보좌하는 수행비서인 점에 비춰 권 장관은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