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과감한 결단 필요”
[헤럴드경제] 정의당 김윤기 당대표 직무대행이 자진사퇴했다.
김 직무대행은 29일 페이스북에서 “저는 김종철 전 대표와 함께 당직 선거를 치르고 가장 가까이에서 일해왔다”며 “도의적, 정치적으로 마땅히 책임져야 할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가 중책을 유지하는 것은 당이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판단하게 됐다”며 “지도부의 과감한 결단과 행보가 필요하다. 제가 걸림돌이 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대표가 사퇴하면서 정의당 당대표직은 다시 공석이 됐다.
당 관계자는 “당헌당규에 따르면 궐위시 다득표 부대표가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도록 하고 그 직무대행이 사퇴했을 경우는 규정이 없다”며 “30일 전국위원회에서 지도부 거취와 함께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