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노량진 컵밥거리와 만양로 일대에서 제3회 ‘노량진의 밤, 야간난전’ 축제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노량진의 밤, 야간난전’은 노량진 컵밥거리와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위안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트리트 아트워크(Street Artwork)거리 전시로 진행한다. 구는 지난달 외부전문가 심사를 거쳐 작품전시에 참여할 테이핑 아트 예술가 모집을 마쳤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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