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15개사 17개 사업장 분양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중견 건설사가 오는 2월 전국에서 총 1만227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29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총 1만22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1월 8098가구에서 26.0%(2129가구)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2월과 비교하면 8098가구에서 3230가구에서 43.0$(3091가구)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5401가구, 지방이 4826가구다. 경기도가 4098가구로 가장 많고 대구(2070가구), 충남(1770가구), 울산(481가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더샵 반포리버파크 140가구, 중구 인현동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281가구 등 총 421가구가 공급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