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감식 진행 예정
[헤럴드경제] 29일 오후 11시 18분께 충남 홍성군 한 비닐하우스 자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 2개동 360㎡를 모두 태우고 다른 2개동 15㎡ 일부를 태운 불은 119 소방대원에 의해 30일 오전 1시 35분께 꺼졌다. 비닐하우스 설치용 비닐 등 자재가 타 2억3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산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