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김영춘·박인영·변성완 확정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더불어민주당의 4·7 재보궐선거 경선 후보자가 확정됐다.
29일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홍정민 간사는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광역 및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로 총 10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접수를 마감한 결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등록했다. 부산시장 경선에는 김영춘 전 국회사무총장, 박인영 부산시의원, 변성완 전 부산시장 권한대행 등 3파전이 확정됐다.
울산 남구청장에는 김석겸·박영욱·이미영·이재우 예비후보가, 경남 의령군수에는 김충규 예비후보(단수후보)가 각각 등록했다.
민주당은 31일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비공개 면접을 하고, 내달 1일에는 '델리민주TV'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서울·부산시장 후보 국민면접을 진행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