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KPGA 통산 4승을 거둔 김대현이 가구업체 ㈜제노라인과 후원계약을 연장했다.
2019년부터 김대현을 후원한 제노라인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후원을 연장하기로 했다.
김대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원을 계속 해주고 있는 제노라인에 감사하며 우승으로 보답하기 위해 2021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노라인 측은 “한국 대표 골프 스타인 김대현 선수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선수의 좋은 성적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