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혁신성과 기술성 갖춘 유망기업 10개 선발
수산물 유통플랫폼 인어교주해적단 개발한 ‘더파이러츠’
다이빙 장비·어플리케이션 개발하는 ‘아티슨앤오션’ 등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는 '예비 오션스타 기업' 10개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오션스타 기업은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해양수산 분야 유망기업을 말한다.
선정된 10곳 중 더파이러츠는 온라인 수산물 유통 플랫폼인 '인어교주해적단'을 도입한 기업으로, 국내 산지 공급자와 해외 소비자를 연결하는 기획 부문에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티슨앤오션은 다이빙을 위한 수중 디지털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는 청년 창업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10억원의 실적을 냈다.
김정일 아티슨앤오션 대표이사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 300인'에 뽑히기도 했다.
해수부는 이들 기업에 대해 전문가 자문, 투자유치 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주고 간담회 개최 등으로 사업 진행을 도와줄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