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남양주 FC 축구클럽 교통사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깊은 유감을 표했다.
이 교육감은 “사고로 학생 한 명이 고귀한 목숨을 희생했다.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고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있는 학생들이 속히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지원청과 본청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교육감은 “현재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관계기관과 협조하며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재발방지책을 철저히 만들겠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