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이 공연계의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동참, 음악당 수시대관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공연장은 콘서트홀과 IBK챔버홀, 리사이틀홀로 평일과 주말 및 공휴일을 포함해 55회 대관이 가능하다. 오는 17일까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유인택 사장은 “임직원이 합심하여 주말 공연 추가에 뜻을 모아 이러한 결실을 낳았다”며 “무대를 잃은 음악인에게는 연주 기회를 돌려주고 공연계 종사자에게는 일자리를 되찾아주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승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