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SK렌터카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20분 기준 SK렌터카 주가는 전일보다 850원(8.02%) 오른 1만1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SK렌터카는 전기차를 대거 확보할 계획이다. 역대 최대 자금인 1700억원을 투입해 현대차 아이오닉5, 기아 CV, 테슬라 모델 Y 등 전기차를 대거 구입한다.
이 자금 마련을 위한 녹색채권을 포함해 총 1500억원 규모 회사채발행에 2조원에 가까운 자금이 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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