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농협과 여성대학 총동창회 따뜻한 온정 보내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과 온양농협 여성대학총동창회(회장 김경숙)는 4일 각종사업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관내 행복나눔이 수혜자인 취약가구 27가구, 다문화가정 23가구에 25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물꾸러미는 설 명절에 필요한 떡국떡 재료와 여성대학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1kg)으로 구성됐다.
전병철 조합장과 김경숙 여성대학 총동창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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