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츠로테크는 전력사업부문을 단순·물적 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해 비츠로 이에스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력기기를 중심으로 한 전력기기(SG)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과 독립적인 투자결정을 가능케 하고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용이하게 하여 사업의 고도화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3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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