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가 '나경영' 비판에 "주거복지의 나이팅게일이 되겠다"며 재반박에 나섰다.
나 후보는 6일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에서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면 1억 1700만 원의 보조금 혜택을 주겠다'는 자신의 공약이 현실성이 없다는 같은당 오신환 후보의 비난에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고 합리적인 반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전날 오 후보는 나 후보의 공약에 "대충 계산해도 5조 원은 족히 소요될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셈이나"며 "나경원인가 나경영인가"고 비판했다.
나 후보는 "1년에 3600억 원. 서울시 전체 예산의 100분의 1도 안되는 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임기 2기에는 더 파격적으로 지원해드릴 것"이라며 "주거복지의 나이팅게일이 되겠다"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