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조경목(사진 맨 왼쪽) 사장이 지난 5일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 ‘명동밥집’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조 사장은 회사 구성원, 명동밥집 봉사자들과 함께 준비한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노숙인, 결식노인 등 500여명에게 전달했다. SK그룹은 올해 초부터 중소 음식점에서 도시락을 주문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