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0일 오후 3시께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3세로 보이는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여아의 외할아버지는 딸과 연락이 닿지 않아 구미시 상모사곡동 빌라를 찾아갔다가 숨진 외손녀를 발견했다.
외활아버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빌라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부패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아의 아빠는 오래 전 집을 나갔고, 엄마 혼자 아이를 돌보다가 집을 비운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숨진 여아의 부모를 특정하고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아동 학대가 드러나면 형사 처벌할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