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진화…주민 6명 대피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지난 14일 오후 9시30분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2층짜리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오후 1시간여 만인 오후 10시44분께 꺼졌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남성 A(82)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6명은 대피했다.
원인 미상의 불은 2층 안방에서 시작됐으며 다른 가구로 번지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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