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재)용인문화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조익현씨를 용인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최종 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대 음악대학 작곡과(이론전공)와 동 대학원 음악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노스텍사스대(UNT)에서 총장상을 수상하고, 합창지휘로 박사학위를 받은 조익현 지휘자는 2012년부터 2020년까지 부천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재직했다. 협성대와 장신대 합창학과 겸임교수를 역임 하는 등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조익현 지휘자는 “서로를 배려하는 진정한 합창음악을 통해 용인시민들에게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달하겠다”고 했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