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도 서울·경기도·세종·충북은 ‘나쁨’
[헤럴드경제] 일요일인 21일 초미세먼지가 일부 남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에서 ‘나쁨’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초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이라고 예보했다. 광주·경북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11시 기준 시도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종 58㎍/㎥, 경기 56㎍/㎥, 서울 55㎍/㎥, 충북·충남 각 51㎍/㎥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남부지역의 경우 전날 미세먼지가 남아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2일에는 초미세먼지가 서울·경기도·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