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2019년 2월 제네시스와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TGR Foundation)가 맺은 협약에 따라 2020년부터 ‘오픈(Open)’에서 ‘인비테이셔널’로 대회가 격상된 바 있다. 2021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총 상금 950만 달러, 우승 상금 약 170만 달러로 2020년 대회보다 상금 규모가 커졌다. 상금과 별도로 대회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SUV GV80 1대가 수여되며, 14번 홀과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각각 GV80과 G80가 제공된다.
제네시스는 안전한 선수단 이동과 대회 운영을 돕기 위해 소독이 완료된 G70, G80, GV80, G90 등 차량 135대를 대회 기간 동안 지원한다. 제네시스는 클럽하우스 등 경기장 주요 거점에 G80, GV80 등 차량 4대를 전시해 영상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골프 팬들에게 제네시스의 우수한 상품성도 알릴 계획이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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