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서호성은 어릴 적 꿈을 잊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잃어버린 꿈과 존재감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는 사람과 삶의 가치에 집중한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인간의 감정을 과감한 색채와 다채로운 형태로 풀어내는 작업에는 ‘이질적인 요소들의 충돌’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호성 작가의 작품은 24일까지 진행되는 헤럴드아트데이의 2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소연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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